벼룩시장 구인을 검색하는 분은 둘로 나뉩니다. 공고를 보고 전화했더니 조건이 달랐다는 구직자, 그리고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광고를 어디에 얼마에 내야 하는지 모르는 사장님입니다. 같은 검색어인데 필요한 답이 다릅니다.
이 글은 앞부분에서 구직자가 벼룩시장 구인 공고를 확인하고 지원하는 방법을, 뒷부분에서 사업주가 온라인·신문 구인광고를 등록하고 문의하는 경로와 번호를, 마지막에 거짓 구인광고를 거르는 기준을 벼룩시장 공식 화면과 약관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벼룩시장 구인은 사업주가 findjob.co.kr과 벼룩시장 앱, 그리고 지역 종이신문에 올린 채용 공고를 말합니다. 구직자는 이 공고를 보고 지원하고, 사업주는 온라인 광고와 신문 줄광고·박스광고로 공고를 냅니다.
온라인에 올라온 공고는 제휴에 따라 알바천국(alba.co.kr)과 서민금융진흥원 일자리 페이지에도 함께 나갑니다. 사업주 입장에서는 한 번 등록으로 여러 곳에 노출되고, 구직자 입장에서는 같은 공고를 다른 사이트에서 또 보게 되는 이유입니다.
공고를 보는 것은 회원가입 없이 됩니다. 온라인 지원과 이력서 공개는 로그인 후이고, 전화 지원은 공고에 적힌 번호로 바로 합니다. 사이트 전체 구조는 벼룩시장 구인구직 이용 방법에 있습니다.
공고를 고르는 순서는 지역 → 업직종 → 근무시간대입니다. 지역 단위 요령은 대구벼룩시장 구인구직 보는 방법이 예시입니다. 홈 화면의 일자리 빠르게 찾기에서 지역을 고르고 업직종 12개 대분류 중 하나를 누른 뒤, 정규·오전·오후·저녁·새벽 중 시간대를 고릅니다.
1공고 상세에서 시급·일급을 봅니다 2026년 법정 최저 시급은 10,320원입니다. 사이트에 급여계산기가 있어 일급·주급·월급으로 환산해 볼 수 있습니다. 이보다 낮은 금액이면 지원하지 않습니다.
2업무 내용과 근무시간을 대조합니다 전문관(요리·서빙, 청소·미화, 간호·요양, 보안·경비, 배달 라이더 등)에서 들어온 공고는 업무가 비교적 분명하지만, 일반 검색 결과는 제목과 본문의 근무시간이 다른 경우가 있어 본문을 끝까지 읽습니다.
3지원 방식을 확인합니다 온라인 지원이면 이력서를 등록해 지원하고, 전화 지원이면 공고의 번호로 겁니다. 이력서와 연락처 공개 여부는 본인이 정하고, 공개해 두면 기업회원이 먼저 연락해 올 수 있습니다.
지역·업직종·시간대 필터는 홈 화면 상단에 바로 있습니다.
벼룩시장 구인 공고 보러 가기앱에서는 동네알바 지도로 내 주변 공고를 볼 수 있습니다.
공고를 보고 전화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질문이 많습니다. 공고에 전화 지원이라고 적혀 있으면 전화가 정상 경로이고, 통화에서 근무시간·급여·업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공고 조건이 실제와 다른 경우를 거르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광고는 온라인 광고는 02-3407-9700, 종이신문 광고는 1577-6666으로 문의하고, 온라인 등록은 findall.co.kr 상단 광고등록 메뉴에서 시작합니다. 두 번호는 findjob.co.kr 하단에 공식으로 적혀 있습니다.
| 광고 종류 | 문의·등록 | 노출되는 곳 |
|---|---|---|
| 온라인 구인광고 | 02-3407-9700 / findall.co.kr 광고등록 | findjob.co.kr·앱, 제휴처(알바천국 등) |
| 신문 줄광고·박스광고 | 1577-6666(서울·수원·속초 등) / 지역별 지사 번호 | 해당 발행지역 종이신문, 일부 지역 E-PAPER |
지역 신문 광고는 지사 번호가 따로 있습니다(대구는 대구벼룩시장 광고문의 참고). 대구 053-742-5005, 인천 줄광고 032-433-7771·박스광고 032-437-7771, 대전·천안 042-540-1900, 부산 줄광고 051-852-7900·박스광고 051-852-2700입니다. 전체 목록은 findall.co.kr의 지역별 연락처 안내에 있습니다.
광고 요금표는 로그인 후 신문 광고 요금안내 메뉴에서 볼 수 있고 비로그인 화면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요금 문의는 위 번호로 하는 것이 정확하며, 결제 후 환불은 약관상 전화로 요청해야 처리됩니다.
이력서 공개 설정은 벼룩시장 구인구직 이용 순서의 4단계와 같습니다. 올린 공고는 기업회원 화면에서 채용관리와 이력서 열람으로 이어집니다. 구직자가 공개해 둔 이력서는 무료 또는 유료로 열람할 수 있게 제공되며, 채용 목적 외 연락은 약관 위반입니다.
🔑 벼룩시장 구인 핵심 요약
구직자는 지역 → 업직종 → 시간대 순으로 좁히고, 시급 10,320원 미만 공고는 거릅니다.
온라인 광고 02-3407-9700, 신문 광고 1577-6666, 지역 신문은 지사 번호입니다.
요금표는 로그인 후에만 보이고, 환불은 전화로 요청합니다.
거짓 구인광고는 5년 이하 징역·2천만원 이하 벌금 대상이며 워크넷에 신고합니다.
벼룩시장은 2026년 7월 13일 구직자 보호를 위한 과장 채용공고 게재 제한을 공지했습니다. 약관 제19조는 직업안정법 시행령 제34조의 허위 구인광고 범위에 걸리는 게시물을 부적합 게시물로 보고 등록을 금지합니다.
급여를 실제보다 높게 적거나(벼룩시장 구인구직 공고 기준 참고),, 업무 내용을 다르게 적거나, 채용 의사 없이 인력을 모으는 공고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게재가 막히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직업안정법 제34조 위반은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대상입니다.
등록 전에 급여·근무시간·업무를 실제 조건 그대로 적고, 조건이 바뀌면 공고를 고치는 것이 지원자 전화를 줄이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공고 조건과 실제가 다르거나, 지원했더니 다른 일을 시키거나, 소개비·교육비·보증금 명목으로 돈을 먼저 요구하는 공고는 거짓 구인광고로 의심합니다. 일자리를 소개해 주겠다며 구직자에게 돈을 받는 것 자체가 신고 대상입니다. 신고는 고용노동부 워크넷의 거짓구인광고 신고 페이지로 하며, 신고 포상금은 40만원(불법 직업소개 100만원, 연간 한도 300만원)입니다.
고객센터 운영시간과 전체 문의 번호는 벼룩시장 구인구직 문의처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벼룩시장 안에서는 고객센터 080-269-0011(09:00~18:00, 토·일·공휴일 휴무)로 해당 공고를 알리면 부적합 게시물 처리 절차를 밟습니다. 두 곳에 함께 알리는 것이 빠릅니다.
과장 공고 제한 공지와 약관상 허위광고 금지가 있지만, 개별 공고를 벼룩시장이 사전에 전부 검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 전에 급여와 근무시간을 전화로 한 번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발행지역 지사에 전화로 접수합니다. 서울은 1577-6666, 지역은 findall.co.kr 지역별 연락처 안내의 번호입니다. 온라인 광고와 신문 광고는 접수처가 다릅니다.
요금표는 로그인 후 신문 광고 요금안내 메뉴에 있고 공개 화면에는 없습니다. 지역과 광고 크기에 따라 다르므로 지사 번호로 문의합니다.
공개로 설정한 이력서만 기업회원이 검색·열람할 수 있고, 비공개로 두면 지원한 회사만 봅니다. 공개 여부는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출처: 벼룩시장 구인구직 홈페이지(findjob.co.kr) 하단 광고문의·고객센터 안내, 미디어윌 통합약관 제8·13·19조, findall.co.kr 광고등록·지역별 연락처 안내, 국가법령정보센터 직업안정법 제34조, 밀양시 일자리지원센터 거짓구인광고 신고 안내. 확인일 2026-09-11.
이 글은 벼룩시장 공식 화면과 약관을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벼룩시장·미디어윌과 관계가 없습니다. 광고 요금과 지사 번호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접수 전 공식 안내를 우선합니다.